첫 수출이 막히지 않도록

greenseal

수출이 처음이면 필요한 정보보다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가 더 어렵습니다. greenseal은 제품, 팔 나라, 바이어 상황을 한 케이스로 정리하고 규정 확인부터 서류 준비, 외부 답신까지 다음 할 일을 이어서 보여줍니다.

제품만 나라만 정해져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부족한 정보는 확인할 일로 정리하고, 지금 할 일과 기다릴 일을 나눠 보여줍니다.

케이스 정리행동 카드자료 보관

무엇을 하나요

어떤 제품을 어느 나라에 팔지 말하면, 수출 준비가 한 케이스로 정리됩니다.

처음 수출은 검색할 내용이 많아서만 막히는 게 아닙니다.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, 누구에게 확인해야 하는지, 답을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이 있는지 알기 어려워 멈춥니다. greenseal은 그 순서를 케이스 안에서 정리해 줍니다.

상황 정리

제품, 팔 나라, 바이어, 일정, 예산을 한 케이스로 모읍니다.

오늘 할 일

지금 확인할 규정, 준비할 서류, 외부에 물어볼 내용을 보여줍니다.

다음번 기준

결정한 이유와 받은 답, 만든 자료를 남겨 다음 수출에 다시 씁니다.

어떻게 돕나요

다시 검색하지 않아도, 지금 할 일이 보이게 합니다.

  1. 01제품과 팔 나라만 정해져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부족한 정보는 확인할 일로 정리됩니다.
  2. 02규정, 서류, 라벨, 운송, 외부 확인 중 어디서 막히는지 나눠 봅니다.
  3. 03해야 할 일, 기다릴 일, 물어볼 일을 따로 보여줍니다.
  4. 04답이 오거나 결과가 바뀌면 다음 할 일도 함께 바뀝니다.

누구에게 맞나요

바이어는 있는데 절차가 보이지 않을 때 필요합니다.

  • 해외 바이어가 생겼지만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할지 모르는 사장님
  • 규정, 라벨, 서류, 운송, 답신이 따로 흩어져 진행이 멈추는 작은 팀
  • 첫 수출에서 만든 판단과 자료를 다음 수출에도 다시 쓰고 싶은 사람